서울시, 마곡 연구개발 중심 창업보육공간M⁺센터 입주기업 모집

서울 M⁺센터 조감도
서울 M⁺센터 조감도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 이노베이션 <2021 위코노미 스타트 업 챌린지(2021 Weconomy Startup Challenge)>를 통해 AI, 빅데이터, 바이오 등 12개 혁신성장 분야 10개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중이다. 총 2억 원의 연구 개발 지원금과 함께 ‘엠플러스(M⁺)센터’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이 번에는 마곡 산업 단지 기업 추천 트랙과 투자 기관/기업 추천 트랙 등 총 2가지 트랙을 통해 총 35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한다. 마곡 산업 단지 입주 기업과 협력 성과를 보유한 스타트 업은 마곡 입주 기업 추천 트랙으로 지원하면 된다. 총 10개 기업 내외를 모집한다. 또, 투자 관련 기관 또는 기업 (엔젤 투자사, 엑셀러레이터, 벤처 캐피탈 등)의 추천서를 보유한 스타트 업은 투자 기관/기업 추천 트랙으로 지원하면 된다. 총 25개 내외 기업을 모집한다.

입주 심사는 입주 업종 적합성, 성장 가능성,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벤처기업 인증 서류, 마곡 입주 기업과의 협력 추진 성과 증빙 서류, 투자 증빙 서류를 제출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한다. 

오픈 이노베이션 Track 1. 마곡 산업 단지 기업 추천 Track 2. 투자기관 추천
모집

시기

‘21.4.5.(월)~4.23.(금) ‘21.5.31.(월)~6.25(금)
모집

규모

15개 기업

(5개 사는 ‘20년 선정 완료)

10개 기업 내외 25개 기업 내외
모집

대상

1. 창업 7년 미만 12개 혁신 성장 분야 기업

2. 12개 혁신 성장 분야 기업

①AI/빅 데이터 ②바이오 ③수소 친환경/에너지 등

1. 창업 7년 미만 마곡 산업 단지 관리 기본 계획에 따른 입주 업종* 기업

※한국표준산업분류표 IT,BT,NT,GT등

2. 마곡 산업 단지 입주 기업의 추천을 받은 기업

1. 창업 7년 미만 마곡 산업 단지 관리 기본 계획에 따른 입주 업종* 기업

※한국표준산업분류표 IT,BT,NT,GT등

2. 투자 분야 기관/기업(AC,VC,CVC 등)의 추천을 받은 기업

 

 

엠플러스(M⁺)센터 입주 기업은 최대 2년간 독립된 사무 공간, 편의 시설, 입주기업 맞춤형 스케일 업 프로그램 지원을 제공받는다고 한다. 또 서울시는 선발된 입주 기업이 대·중소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투자 유치, 기업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은 5월 31일(월)부터 6월 25일(금)까지 서울 스타트업 플러스 플랫폼(mplus.startup-plus.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면 심사 및 대면 심사를 통해 8월 초 최종 선정 입주 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며, 입주는 10월부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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