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탈레반이 일으킬 끔찍한 국가 테러 가 다가온다

이제 탈레반이 일으킬 끔찍한 국가 테러
이제 탈레반이 일으킬 끔찍한 국가 테러

2001년 9월 11일 전세계는 충격과 공포에 전율했다. 미국의 심장부에서 9.11 테러가 감행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20년이 지나 세계는 이제 탈레반이 일으킬 끔찍한 국가 테러 가 점점 다가오는 것을 무력하게 바라보고 있다. 

솔직하게 말하자. 탈레반이 뭐라고 주장해도 그들은 구제 불능의 테러 집단이다. 만약 그들에게 이슬람 전사로서 강한 신념과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는 신앙이 없었다면, 그들은 이미 한참 전에 아프간의 사막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추악한 욕망과 황당한 주장으로 일관 했던 IS는 극단적인 이슬람 신념으로 무장한 탈레반에 비하면 어린애 수준이다. 탈레반과 IS의 그런 차이로 인해, 지금 IS는 소멸되었고 탈레반은 나라를 차지했다.

탈레반이 자기들의 신념을 위해서 현실을 무시하고 무엇이든지 한다는 것은 지난 2001년 9.11 테러로 입증되었다. 테러 이후, 미국이 분노에 떨며 희생양을 찾을 때는 북한마저도 꼬리를 내리고 미국에 대해 애도와 유감을 표했을 정도였다. 그런데도 탈레반의 아프간은 미국에 대해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보였고, 결국 미국의 침공을 초래했다.

하물며 지금 탈레반은 자기들이 일을 저질러도 미국이 다시 쳐들어 오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니 탈레반이 그동안 어느 정도 문명화 (civilized)되었다는 환상은 그저 망상 (delusion)에 불과할 것이다.

오히려 2021년의 탈레반은 2001년의 탈레반보다 더 폭력적이고 더 잔인하며 더 교조적이다. 그들은 지난 20년 동안 사막에서 죽을 고생을 하면서, 알라의 자비와 의지로 자기들이 살아 남았고 오늘의 영광을 얻었다고 확신한다. 그러므로 알라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 전보다 더 악랄하고 더 끔찍한 짓을 저지를 것은 분명하다.

지금의 탈레반은 테러 단체 최초로 항공 전력을 가지고 있고, 최첨단 무기로 무장하고 있다. 이들은 서방에 대한 공격을 지체할 수록 자기들이 손해라는 것을 안다. 지금 미제 최첨단 무기에 엄청난 탄약과 부품이 남아있을 때 공격하는 것이 자기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것은 바보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침, 바이든 정권이 전쟁이라면 몸서리를 치는 것을 보았으니, 이들은 지금 도발하여 유리한 위치에서 미국 정부와 협상을 마치는 것을 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탈레반은 그 첫 번째 타겟이 이스라엘로 할 지, 아니면 미국 뉴욕을 칠 것 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탈레반이 일으킬 끔찍한 국가 테러 의 규모와 피해면에서 지난 2001년의 9.11 테러를 마치 장난으로 보이게 할 지도 모른다. 

이제 미국은 바이든 정권이 아프간에서 저지른 실책을 두고 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언젠가 탈레반에 의해 서구 민주주의에 위기가 오는 날, 민주당의 바보들이 뭐라고 변명하는 지 보는 것도 미래의 즐거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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