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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춘망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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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가 역적에게 망해도 산과 강물은 여전하고 도시에 봄이 오니 무심한 풀과 나무만 무성하구나.    國  破  山  河  在 城  春  草  木  深   당나라 시인 두보 (杜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