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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만을 남기고 사라진 홍경래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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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10년 전인 1812년 1월  평안북도 가산군에서 대규모 반란의 횃불이 올랐다. 평서 대원수 홍경래를 비롯하여 김사용, 우군칙, 이희저 등이 이끄는 반란군은 삽시간에 정주와 의주...